[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가수 비비가 상경했던 때를 떠올린다.

MBC ‘구해줘! 홈즈’에는 비비와 주우재, 양평 상경러 김대호가 출격해 상경인의 시선으로 집 곳곳을 살펴본다.

세 사람은 동대문구 이문동에 살고 있는 서울살이 11년 차 포항 상경러의 집을 찾는다. 집주인은 여러 부업을 병행하며 연기자의 꿈을 키우고 있다고 밝힌다.

특히 최근 화제를 모은 SBS 드라마 ‘김부장’에도 출연한 사실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김대호는 세탁 세제가 없어 주방 세제로 빨래한 적이 있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하고, 비비 역시 돈이 부족했던 시절 회사에 남아 있던 음식으로 끼니를 해결하다 배탈까지 났던 사연을 공개한다.

한편 ‘구해줘! 홈즈’ 상경러의 집 임장 편은 오늘(30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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