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결혼의 완성’의 추리 포인트 세 가지를 짚어봤다.
지난 26일 방송된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결혼의 완성’(연출 김정현, 김민태 /극본 정재하)에서는 앞서 발생했던 의심을 극대화시키는 남궁민과 이설, 이상희, 장광의 모습이 포착됐다.
강태주가 장도식 팀장(이석 분)을 비롯해 경찰 여러 명을 대동하고 우리함께병원으로 들어서는 모습이 담겼다. 강태주가 하정수 죽음의 비밀을 밝혀낼까.
또 고세윤이 고동찬의 서재에서 불도 켜지 않은 채 뭔가를 찾고 있는 모습으로 긴장감을 드높인다. 고세윤이 잔뜩 불안한 표정과 다급한 손놀림으로 서류들을 뒤적거리며 살펴보는 장면이다. 고세윤의 납치를 지시한 사람은 고동찬일까.
김경애는 어딘가를 보며 놀라는 표정을 지어 긴박감을 일으킨다. 하정수가 의식이 없는 김경애를 염화칼륨으로 살해하려고 시도해 불길함을 자아낸다.
한편 ‘결혼의 완성’은 오는 8월 1일 오후 9시 20분에 방송된다.
사진 제공= KBS ‘결혼의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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