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평, 문근영
정평, 문근영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문근영이 결혼 축하에 감사를 표했다.

배우 문근영은 지난 30일 “정말 많은 축하를 해주셔서 많이 울컥했다”라며 “이렇게 많이 사랑 받고 있구나 마음 깊이 느끼는 시간이었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축하해 주시고 응원해 주셔서 정말 정말 감사하다”라며 “축하해 주시는 만큼 더더 예쁘게 잘 살아보겠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그러면서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하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문근영은 결혼을 깜짝 발표해 화제를 모았다.

당시 그는 “제가 결혼을 하게 됐다! 늘 혼자 걷던 길을 함께 걷고 싶은, 홀로 고민하던 사건들을 함께 나누고 싶은, 사소한 일로도 서로를 웃게 해주고 싶은 사람을 만났다. 그렇게 혼자가 아닌 둘이서 앞으로의 삶을 채워 나가보고자 한다”라며 “부디 우려와 걱정보다는 축하와 격려를 부탁드린다. 응원해 주시는 만큼, 그보다 더 열심히 살아가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문근영의 남편은 7세 연상의 뮤지컬 배우 정평인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문근영이 감독으로 이끌었던 창작 집단 바치에서도 함께 활동한 바 있다.

한편 문근영은 오는 10월 방송되는 SBS 초대형 오디션 프로젝트 ‘우리들의 발라드2’에 ‘탑백귀 대표단’으로 합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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