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민하/사진=헤럴드뮤즈 DB
배우 김민하/사진=헤럴드뮤즈 DB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김민하가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단독 사회자로 발탁됐다.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사회자로 배우 김민하가 단독 선정됐다.

앞서 김민하는 Apple TV+ 오리지널 시리즈 ‘파친코’에서 젊은 ‘선자’ 역을 맡아 시대의 격랑 속에서도 강인한 삶을 살아가는 인물을 섬세하고 밀도 있게 그려내며 큰 주목을 받았다.

이후 드라마 ‘조명가게’, ‘내가 죽기 일주일 전’, ‘태풍상사’, 영화 ‘하나 코리아’ 등 다양한 장르를 오가며 연기 스펙트럼을 넓히고 있다.

이번 사회자 선정은 작품마다 깊이 있는 해석으로 인물의 내면을 충실히 대변해 온 김민하의 독보적인 행보에 주목한 결과다.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는 10월 6일부터 10월 15일까지 영화의전당 일대에서 10일간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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