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재벌X형사2’에서 기상천외한 사건이 벌어진다.

오는 8월 7일에 첫 방송되는 SBS 새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는 수사가 막히면 재력으로 판을 뒤집는 재벌형사 진이수와 새 팀장 주혜라의 돈발 날리는 유쾌·상쾌·통쾌 사이다 공조 수사극이다.

공개된 4차 티저는 진한 사건의 향기를 맡은 재벌형사 진이수의 모습으로 흥미롭게 시작된다. 이수를 필두로 한 강력1팀 멤버들은 용의자 추석에 나서고, 여기에 미스터리한 재벌 유성원이 등장한다.

이수를 필두로 한 강력1팀 멤버들은 용의자 추적을 위해 단체로 ‘한수그룹 전용기’에 몸을 싣는 등 더욱 통쾌하고 화려해진 돈발 수사를 예고한다.

김재홍 감독은 “시즌2에서는 각 에피소드들의 스케일이 눈에 띄게 커졌다. 진이수만이 맞닥뜨릴 수 있고, 진이수이기에 해결할 수 있는 사건들로 준비했다. 다른 수사극에서는 보기 힘든 기상천외하고 특별한 사건들이 펼쳐지고, 이를 재벌X형사인 진이수X주혜라가 화려하게 해결할 것”이라고 귀띔해 기대감을 한층 높였다.

한편 ‘재벌X형사2’는 오는 8월 7일 오후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사진=SBS ‘재벌X형사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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