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NEW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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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파과’가 4K UHD 블루레이 스틸북 한정판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영화 ‘파과’는 구병모 작가의 동명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40여 년간 조직에서 활동해온 전설적인 킬러 ‘조각’과 그를 오랫동안 쫓아온 젊은 킬러 ‘투우’의 대결을 그린 액션 드라마다.

제75회 베를린국제영화제와 제43회 브뤼셀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를 비롯해 시체스, 모스크바, 베이징, 부산국제영화제 등 국내외 주요 영화제에 잇따라 초청됐다. 또한 제2회 아시아예술영화제 최고상인 ‘금해연 올해의 아시아 영화상’과 제12회 한국영화제작가협회상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며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오는 10월 30일 출시되는 ‘파과’ 4K UHD 블루레이 스틸북 한정판은 극장판, 인터내셔널 컷, ‘언컷(UNCUT)’ 버전, 오리지널 사운드트랙 CD를 담은 총 4디스크 패키지로 선보인다.

특히 극장판보다 11분 긴 133분 분량의 인터내셔널 컷을 네이티브 4K UHD와 Dolby Vision, HDR10+ 사양으로 담아 한층 깊어진 감정선과 섬세한 영상미를 구현했다.

그뿐만 아니라 민규동 감독과 배우 이혜영, 김성철, 연우진이 참여한 코멘터리를 비롯해 민규동 감독과 이재우 촬영감독, 배정윤 미술감독, 노남석 무술감독이 함께한 블루레이 독점 코멘터리를 제공한다. 여기에 촬영 현장을 담은 메이킹 영상과 블루레이 독점 인터뷰까지 더했다.

‘파과’ 4K UHD 블루레이 스틸북 한정판은 오늘(31일) 오후 4시부터 플레인아카이브를 비롯한 주요 온라인 음반 및 도서 판매처에서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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