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방송인 안영미가 에이티즈 ‘BAD’ 챌린지 열풍에 탑승했다.
31일 안영미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내가 모유 수유를 끊을 수 없는 이유”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안영미가 에이티즈 ‘BAD’ 챌린지에 트레이드 마크인 ‘가슴춤’을 섞어 추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둘째 출산 후 오랜만에 전해진 근황에 네티즌들은 반가움을 드러내고 있다.
한편 안영미는 지난 2020년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2023년 7월에 첫째 아들을 품에 안았으며, 지난달 25일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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