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티파니가 근황을 공개했다.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티파니는 1일 “first day of august”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생일을 맞아 마련된 축하 이벤트를 만끽하고 있는 티파니의 모습이 담겨있다.
티파니는 샴페인 아이보리 컬러의 실크 란제리풍 슬립에 섬세한 레이스 디테일이 더해진 플리츠 스커트를 매치했다.
특히 티파니는 특유의 사랑스러운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티파니는 배우 변요한과 지난해 12월 결혼을 전제로 진지하게 교제 중이라며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이후 올해 2월 혼인신고를 마쳤다.
두 사람은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삼식이 삼촌’을 통해 인연을 맺었다.
또 티파니는 현재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 무대에 오르고 있다.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은 평범한 직장인 ‘유미’의 일상과 사랑을 머릿속 세포들의 시각으로 그려낸 독창적인 서사를 무대 언어로 재구성한 작품. 네이버 웹툰 글로벌 누적 조회수 35억 뷰를 기록하며 MZ세대의 바이블로 자리 잡은 이동건 작가의 네이버웹툰 원작 ‘유미의 세포들’은 이미 드라마와 애니메이션을 통해 그 파급력을 입증한 슈퍼 IP다. 티파니는 극 중 ‘유미’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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