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니버설 픽쳐스 채널
사진=유니버설 픽쳐스 채널
사진=유니버설 픽쳐스 채널
사진=유니버설 픽쳐스 채널
사진=유니버설 픽쳐스 채널
사진=유니버설 픽쳐스 채널
사진=유니버설 픽쳐스 채널
사진=유니버설 픽쳐스 채널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오디세이’팀이 손종원 셰프와 만났다.

영화 ‘오디세이’의 배급사 유니버설 픽쳐스 측은 3일 “‘오디세이’의 거대한 여정을 잇는 K-미식 여정!”이라고 전했다.

이어 “손종원 셰프와의 특별한 인증샷까지”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영화 ‘오디세이’ 프로모션차 내한한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배우 맷 데이먼, 샤를리즈 테론, 프로듀서 엠마 토마스가 손종원 셰프의 레스토랑을 방문한 모습이 담겨있다.

손종원 셰프는 할리우드 스타들 옆에서 수줍은 미소를 짓고 있다.

‘오디세이’팀은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다채로운 코스 요리를 맛보며 한국의 맛을 제대로 느꼈다는 후문.

특히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은 식사를 마친 뒤 “최고의 식사였다”라고 높은 만족감을 드러냈다.

무엇보다 이들이 익선동, 고척스카이돔 등 한국에 오자마자 한국 여행을 즐기고 있어 또 어떤 체험을 했을지 주목된다.

‘오디세이’는 ‘트로이의 목마’로 트로이 전쟁을 승리로 이끈 전쟁 영웅이자 지혜의 왕 ‘오디세우스’가 전쟁 이후 아내 ‘페넬로페’가 있는 고국으로 돌아가기까지 10년에 걸쳐 겪는 미지의 세계 속 고된 여정을 그린 작품으로, 오는 5일 개봉한다.


image@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