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고윤정이 시상식 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배우 고윤정은 지난 2일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감사한 선물을 받았습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늘 보내주시는 응원과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수상한 두 개의 트로피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고윤정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고윤정은 우아한 드레스를 입고 성난 등근육을 자랑, 반전 매력을 드러내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또한 김선호와 변함없는 달달한 케미로 감탄을 자아내기도.
한편 고윤정은 넷플릭스 시리즈 ‘스위트홈’을 통해 눈도장을 확실히 찍었으며, tvN 드라마 ‘환혼: 빛과 그림자’를 통해 큰 사랑을 받았다.
더욱이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무빙’을 통해서는 대세로 자리매김했다.
이정재가 연출을 맡은 영화 ‘헌트’로 스크린 신고식을 치르기도 했다.
지난해에는 tvN 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로 안방극장에 컴백했으며,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를 공개했다.
최근 영화 ‘남벌’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남벌’은 조선 초, 능력도 계급도 제각각인 9인의 무사들이 왜구에게 납치된 포로를 구출하기 위해 대마도로 향하면서 펼쳐지는 하드보일드 무협 액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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