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가 개봉 첫 주말 3일간 225만 관객을 동원하며 역대급 흥행 파워를 입증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3일 오전 12시 기준 개봉 첫 주말 3일인 지난 7월 31일~2일 동안 225만 2469명의 관객수를 동원, 누적 338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 기록은 2/27~3/1 3일간 175만 960명의 관객을 동원한 역대 박스오피스 2위에 오른 ‘왕과 사는 남자’의 기록을 깨며, 주말 3일간 기준 올해 최다 관객수를 경신했다.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사건으로 모두에게 잊힌 ‘피터 파커’가 자신의 정체를 기억하는 의문의 적의 등장과 DNA 변이로 통제 불가능한 힘을 얻으며 더 깊은 혼란에 빠진 가운데, 소중한 이들을 지키기 위해 새로운 위협에 맞서는 액션 블록버스터로, 현재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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