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배우 한다감이 근황을 전했다.
3일 한다감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날씨가 너무 덥죠? 저는 진짜 더위 안 타는데 올해는 덥긴 더워서 실내만 찾게 돼요. 체온이 올라간다는게 진짜 인가요? 뱅크시 전시회가 하도 핫다고 해서 찾아왔어요”라고 적었다.
이어 “사람은 많지만 에어콘이 빵빵하니 넘 시원하네요. 역시 시원한 곳이 최고!! 오늘도 더위를 잘 피해서 컨디션 조절 잘 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다감이 백화점에서 전시회를 둘러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임부복을 입은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한다감은 존재감 있는 D라인을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한다감은 지난 2020년 1월 사업가와 백년가약을 맺었으며, 지난 4월 47세의 나이로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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