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배우 조여정이 강남역에서 동료 배우 이정은과 우연히 만났다.
조여정은 지난 3일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정말 말도 안 돼. 강남역 한복판에서 마주치다니요. 언니”라는 글과 함께 이정은과 거리에서 찍은 셀카를 올렸다.
무더운 여름 조여정은 소라색 시스루 셔츠에 민소매 상의와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있으며, 이정은 역시 햇빛을 피하기 위한 모자를 쓰고 편안한 미소를 짓고 있다.
조여정은 사람이 많기로 유명한 강남역에서 길을 걷다 우연히 이정은과 마주친 사실에 매우 놀라 하는 모습이다.
과거 두 사람은 영화 ‘기생충’에서 호흡을 맞췄다. 이후 각자의 자리에서 쉴 새 없이 작품 활동을 해 온 두 사람.
조여정은 현재 쿠팡플레이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에 출연 중이며 이정은은 영화 ‘경주기행’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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