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윙스 채널
스윙스 채널

[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래퍼 겸 배우 스윙스가 과거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4일 스윙스는 자신의 채널에 “초6. 초4”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초등학교 6학년 시절 스윙스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짧은 머리에 지금과는 다른 날렵한 턱선을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작은 얼굴에 또렷한 이목구비 역시 감탄을 자아낸다.

또 다른 사진에 스윙스는 초등학교 4학년 시절, 실내의 공간에서 생일을 축하하는 모습이다. 이마를 덮는 긴 앞머리에 깔끔하게 정돈된 헤어스타일은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와 잘생겼다”, “딱 저 정도로만 빼자”, “손흥민인 줄”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스윙스는 오는 9월 개봉 예정인 ‘타짜: 벨제붑의 노래’로 대중들과 만날 예정이다.


kimdayoung@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