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내 남은 연애’가 첫 방송부터 화제몰이 중이다.

SBS ‘내 남은 연애’는 시한부 선고를 받은 경험이 있거나 죽음의 문턱까지 갔던 투병 경험을 가진 2030 청춘들이 다시 삶과 사랑을 마주하는 연애 리얼리티다.

‘내 남은 연애‘ 첫 방송은 시청자들에게 또 다른 감동과 공감을 자아내며 글로벌 OTT 플랫폼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먼저 국내에서는 ’넷플릭스‘ 한국 시리즈 9위로 진입하며 방송 첫 주부터 TOP 10에 이름을 올렸고, 해외에서는 일본 ABEMA, 대만 ’friDayVideo‘, 홍콩 ’Viu‘ 등 사전에 서비스 계약이 성사됐다.

한편 ’내 남은 연애‘는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S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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