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솔이 채널
이솔이 채널

[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개그맨 박성광의 아내이자 인플루언서 이솔이가 근황을 공개했다.

6일 이솔이는 자신의 채널에 “더우니까 젤라또가 너무 먹고 싶은 거야. 그런데 정말 밖에 들고 나가자마자 순식간에 녹아버려.. 냉방병 걸리기 딱 좋은 날씨니까 다들 적당히 체온 지키면서 지내자. 그늘에서 물놀이가 간절해서.. 바다 말고 계곡을 가야 할까 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솔이는 가게 앞 야외의 공간에서 뒤태를 자랑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는 화이트 컬러의 반소매 상의 위에 민트 컬러의 민소매 트랙 톱을 입어 시원한 룩을 선보였다. 옐로우 계열의 긴 치마는 여성스러운 매력을 더했다.

또 다른 사진에 이솔이는 길거리에 다리를 모으고 앉아 은은한 미소를 짓고 있다. 작은 얼굴에 여리여리한 몸매는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어 “분명 커플링 사진 찍었는데 어디갔지..”라는 글과 함께 누군가와 젤라또를 먹는 모습을 공개했다.

한편 이솔이는 박성광과 2020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최근 불거진 이혼설에 직접 댓글을 남겨 부인한 바 있다.


kimdayoung@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