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소니 픽쳐스 제공
사진=소니 픽쳐스 제공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가 600만 고지를 목전에 두고 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개봉 2주차 주말인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126만 명의 관객을 동원, 누적 관객수 591만 명을 기록했다.

이로써 600만 관객 돌파도 목전이다.

이에 이전 시리즈인 '스파이더맨: 홈커밍'(725만 명),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755만 명)의 성적 역시 곧 뛰어넘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사건으로 모두에게 잊힌 ‘피터 파커’가 자신의 정체를 기억하는 의문의 적의 등장과 DNA 변이로 통제 불가능한 힘을 얻으며 더 깊은 혼란에 빠진 가운데 소중한 이들을 지키기 위해 새로운 위협에 맞서는 액션 블록버스터로, 현재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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