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가수 조현아가 자신이 속해 있는 그룹 어반자카파의 컴백을 알리며 달라진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 9일 조현아는 자신의 채널에 오는 11일 새 싱글 발매 홍보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현아는 잘록한 허리 라인이 돋보이는 정장 재킷과 치마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특히 눈에 띄게 날렵한 턱선과 슬림해진 몸매는 놀라움을 자아냈다.
과거 화제가 됐던 ‘요요 설’을 잠재우는 달라진 그의 모습에 팬들은 “조현아 맞음?”, “뭐야 인형이잖아”, “턱선에 베일 것 같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앞서 지난 6월 조현아는 유튜브 채널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에서 비만 치료제인 위고비를 약 3개월간 사용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체중 감량에 성공했으나 급격한 요요 현상을 겪었다고 고백했다.
해당 영상에서 그는 “기사를 봤는지 모르겠지만 ‘(조현아) 위고비를 뚫었다’, ‘조현아 위고비 이긴 방법은’이라는 기사가 한창 많이 났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위고비를 3개월인가 했는데 너무 확 빠졌던 것 같다. 그래서 요요가 온 거다”라고 솔직한 심경을 털어놔 이목이 집중됐다.
또 조현아는 과거 매체 인터뷰를 통해 단기간에 10kg 감량에 성공했던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하기도 했다. 그는 “26일 만에 10kg을 뺐다. 홈트레이닝을 습관처럼 숨 쉬듯이 했다. 밖에 나가면 맛있는 게 너무 많아서 집에서 운동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조현아가 속한 어반자카파는 오는 11일 오후 6시 음원을 발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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