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워너브러더스 채널
사진= 워너브러더스 채널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앤 해서웨이의 근황이 공개됐다.

영화 ‘오크 스트리트의 마지막 날’의 배급사 워너브러더스 측은 10일 “화려한 캐스팅의 배우들이 한자리에 모인 특별한 하루”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오크 스트리트의 마지막 날’의 주역인 배우 앤 해서웨이, 이완 맥그리거, 메이지 스텔라, 크리스티안 콘베리 등이 프리미어에 참석, 포스터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워너브러더스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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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현재 셋째를 임신 중인 앤 해서웨이는 아름답게 부풀어 오른 배가 그대로 드러나는 하이넥 블루 크롭탑에 데님 팬츠를 매치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만삭의 배만 볼록 나왔을 뿐, 여전히 여리여리한 자태로 파격적인 크롭탑룩을 완벽히 소화해 냈다.

포니테일 헤어스타일에 레드립으로 우아하면서 당당한 면모를 드러내기도.

앞서 앤 해서웨이는 지난 2012년 배우 겸 보석 디자이너 애덤 셜먼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오크 스트리트의 마지막 날’은 하루아침에 선사시대로 옮겨진 ‘오크 스트리트’에서 공룡들의 무차별적인 공격을 맞닥뜨린 ‘플랫’ 가족이 살아남기 위해 펼치는 사투를 그린 작품으로, 오는 26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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