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배우 최설이 스토리제이컴퍼니와 동행한다.
10일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 측은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최설과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라며 “최설의 활발한 연기 활동을 위해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공개된 프로필 속 최설은 심플한 블랙 터틀넥에 내추럴하게 묶은 헤어스타일로 세련되면서도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앞서 최설은 지난 2021년 가수 신용재의 ‘꽃이 예뻐봤자 뭐해’ 뮤직비디오로 데뷔했다.
이후 웹드라마 ‘파트타임 멜로’에서 ‘최지서’ 역을 맡아 첫 주연으로 극을 이끌었으며, 드라마 ‘킬힐’, ‘스틸러: 일곱 개의 조선 통보’, 영화 ‘호러메이트’ 등에 출연했다.
한편 스토리제이컴퍼니에는 강미나, 권수현, 김석주, 김성철, 김태희, 박성현, 배유람, 서인국, 오연서, 왕지혜, 이시언, 이완, 이준혁, 주민경, 최두호, 태원석, 허준호, 홍승희 등이 소속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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