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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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배우 수지가 근황을 전했다.

10일 오후 수지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플레어백. 아직 덥긴 해..그래도 가을 준비 더워더워. 덥다고. 셀리니랑 데이투. 커피 기다리는 듕. 왜 안나오징. 왜 안나올까. 기다리는 동안 포토뷰스 뷰스는 더 더웡 찰칵. 옆에 고양이가 있더라고 가짜고양이. 시원하다. 주차장 가는 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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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수지의 자연스러운 셀카부터 민소매에 흰바지를 입은 채 계단에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독보적인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수지는 영화 ‘실연당한 사람들을 위한 일곱 시 조찬모임’ 개봉을 앞두고 있다. ‘실연당한 사람들을 위한 일곱 시 조찬모임’은 사강(수지)과 지훈(이진욱)이 저마다의 사연으로 모인 조찬모임에서 자신의 ‘실연 기념품’을 서로 교환하며, 서로의 사연과 아픔을 공유하며 자신의 이별과 실연에 대처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또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현혹’도 출연을 확정 지었다.


pshyu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