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그룹 코요태 신지가 귀여운 해명을 했다.
11일 신지는 자신의 채널에 카페에서 찍은 듯한 사진을 게재했다. 신지는 사진과 함께 “아니~ 이런 데가 있었어? 의자에 발 올린 거 아니고 들고 있는 거!”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신지는 의자에 앉아 다리를 올리고 있다. 신지는 발을 허공에 띄운 채 귀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또 신지는 입술을 내밀며 러블리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신지의 늘씬한 몸매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신지는 문원과 결혼했다. 최근 42kg이라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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