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인디스페이스 제공
사진=인디스페이스 제공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허남준의 팬들이 한국 독립영화 응원에 동참했다.

8월 배우 허남준의 팬들이 나눔자리 후원으로 인디스페이스 상영관 J15석에 ‘배우 허남준’ 명패를 새겼다.

앞서 허남준은 드라마 ‘유어 아너’, ‘지금 거신 전화는’, ‘백번의 추억’, ‘멋진 신세계’ 등을 통해 두터운 팬덤을 형성한 바 있다.

한편 인디스페이스의 나눔자리 후원은 200만원 이상 후원 시 인디스페이스 상영관 좌석에 이름을 새겨주는 방식으로, 지난 2012년 인디스페이스 재개관부터 관객, 감독, 배우, 각종 영화 단체 등의 관심과 애정으로 현재까지 꾸준히 이어지고 있는 후원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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