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배우 공민정이 LG트윈스 시구에 나선다.
공민정은 오는 19일 오후 7시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26 KBO리그 LG트윈스와 KT위즈의 경기에서 마운드에 오른다.
데뷔 후 첫 프로야구 시구에 도전하는 공민정은 “첫 시구를 LG트윈스에서 하게 되어 정말 영광스럽고 기쁘다”라며 “의미 있는 기회인 만큼 열심히 연습해서 선수분들과 관중분들께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선수분들 모두 부상 없이 멋진 경기 펼치시길 바라며, ‘승리요정’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저도 열심히 응원하겠다. LG트윈스 파이팅!”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공민정은 SBS 새 드라마 ‘풀카운트’에서 베테랑 야구기자 ‘정선애’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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