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배우 한그루가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17일 한그루는 자신의 채널에 “날씨 꾸리꾸리. 맛있는 거 보니 그저 신났구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그루는 실내의 공간에서 소파에 앉은 채 은은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는 화이트 컬러 반소매 상의와 연한 컬러의 데님 팬츠를 매치해 청순한 매력을 자아냈다. 연한 메이크업임에도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고개를 살짝 기울인 채 한 손으로 턱을 괴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운동으로 다져진 여리여리하면서도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이어 전신이 보이는 사진에서는 잘록한 허리 라인과 대비되는 골반 라인을 보여줘 놀라움을 자아냈다. 특히 독보적인 볼륨감은 섹시한 매력을 더했다.
한편 한그루는 2015년 9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쌍둥이 남매를 품에 안았으나 2022년 이혼했다. 현재는 홀로 두 자녀를 양육하며 유튜브 채널 ‘그루니까말이야’를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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