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배우 한수아가 ‘옆자리 프란체스카’를 통해 데뷔 후 첫 주연을 맡았다.
‘옆자리 프란체스카’는 원작 ‘안녕, 프란체스카’의 뱀파이어 세계관을 이어받아, 2026년 대한민국의 교실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하이틴 뱀파이어 로맨틱 코미디다.
극 중 한수아는 ‘피나영’ 역을 맡았다. 인간 세상에 숨어든 뱀파이어 소녀 ‘피나영’은 정체를 감춘 채 평범한 고등학생으로 살아가려 하지만, 뜻대로 되지 않는 인물이다.
한수아는 ‘피나영’의 풋풋하면서도 비밀스러운 매력을 입체적으로 그려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한수아는 연극 ‘꽃의 비밀’에서 무엇이든 척척 고쳐내는 만능 맥가이버 ‘지나’ 역을 맡아 데뷔 후 첫 연극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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