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그룹 세븐틴(에스쿱스, 정한, 조슈아, 준, 호시, 원우, 우지, 디에잇, 민규, 도겸, 승관, 버논, 디노)이 3억 스트리밍 곡을 추가 달성했다.
20일 글로벌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 따르면 세븐틴 정규 4집 ‘Face the Sun’의 타이틀곡 ‘HOT’이 지난 18일 기준 3억 2만 304회 재생됐다.
‘HOT’은 웨스턴 기타 사운드가 인상적인 힙합 장르의 곡이다. 노랫말은 작열하는 태양을 마주 보며 용기 있게 나아가 궁극적으로는 스스로 그 태양이 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세븐틴의 수많은 히트곡을 쓴 우지는 가수 겸 프로듀서 범주(BUMZU)와 손잡고 이 곡 작사·작곡에 참여했다.
한편 세븐틴은 앨범, 공연, 뉴미디어 등 분야를 막론하고 다채로운 콘텐츠를 쏟아내며 ‘슈퍼 플랫폼’다운 활약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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