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신인 보이그룹 ALPHA DRIVE ONE(알파드라이브원, ALD1)이 씨네21 무빙커버를 장식하며 컴백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영화 잡지사 씨네21은 지난 20일 오전 11시 공식 SNS를 통해 알파드라브원과 함께한 무빙커버를 공개했다. 독립 영화계에서 주목 받고 있는 박세영 감독과의 협업으로 완성한 영화적 서사의 미니 2집 트레일러가 공개 직후 업계의 뜨거운 호평과 화제를 이끈 가운데, 알파드라이브원은 영화 전문 매체 씨네21의 무빙커버까지 장식하며 차별화된 컴백 프로모션에 방점을 찍었다.
공개된 무빙커버 속 알파드라이브원은 앞서 공개된 미니 2집 ‘UNBREAKABLE : 少年BEAST’(언브레이커블 : 소년비스트) 트레일러 ‘21세기 소년 Ⅰ’ 영상에 등장했던 교신 부스를 배경으로 묵직한 눈빛과 독보적인 아우라를 발산해 시선을 끌어당겼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알파드라이브원은 트레일러 촬영 에피소드부터 미니 2집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진솔하게 전했다. “처음 ‘少年BEAST’라는 콘셉트를 들었을 때 어떤 생각이 들었는지, 여러분들에게 ‘BEAST’는 어떤 의미인가?”라는 질문에 멤버들은 “솔직한 우리의 이야기를 담아낼 수 있어서 좋았다”고 답하는가 하면 “‘BEAST’의 의미는 모든 사람에게 존재하는 모습”, “남들의 시선이나 편견에 흔들리지 않고, 있는 그대로의 나를 지키는 힘”, “거칠고, 다듬어지지 않은 날것 그대로의 모습” 등 각자의 생각을 전했다.
한편, 알파드라이브원은 오는 24일 오후 6시 발매되는 미니 2집 ‘UNBREAKABLE : 少年BEAST’를 통해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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