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가수 남유정이 첫 솔로 리메이크 프로젝트의 마지막 세 번째 싱글 ‘초대(Feat. 이민혁(HUTA))’를 발매한다.
22일 오후 6시 공개되는 ‘초대’는 나른하고 관능적인 분위기와 독보적인 퍼포먼스로 오랫동안 회자되어 온 엄정화의 대표곡이다.
남유정은 원곡의 치명적인 매력을 뭄바톤과 라틴 팝을 기반으로 한 사운드로 재해석해, 한층 강렬하고 세련된 ‘초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여기에 그룹 비투비(BTOB)의 이민혁(HUTA)이 랩 피처링과 작사에 직접 참여해 곡의 긴장감과 에너지를 끌어올렸다.
남유정은 그간 발랄했던 솔로곡들과 사뭇 다른 고혹미를 뽐낼 준비를 마쳤다. 붉은 조명 아래 절도 있게 펼쳐지는 군무가 이번 곡의 대담한 무드를 고스란히 담아낸다.
신곡 무대는 같은 날 ‘워터밤 속초 2026’에서 베일을 벗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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