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그룹 TWS(투어스) 도훈이 MBC ‘쇼! 음악중심’에서 떠나는 소감을 전했다.
도훈은 지난 22일 방송을 끝으로 ‘쇼! 음악중심’ MC 활동을 마무리했다. 지난해 3월 1일 처음 마이크를 잡은 그는 매주 토요일 밝은 미소와 씩씩한 목소리로 프로그램에 활력을 더했다. 특유의 긍정 에너지로 ‘도훈중심’이라는 애칭을 얻으며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다.
도훈은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그간 매주 토요일 42(팬덤명)분들을 만날 수 있어서 가장 행복했고, 늘 좋은 기억으로 남을 것 같다. 언제나 응원해 주시는 42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많은 추억과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해주신 제작진분들, MC분들께도 감사드린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TWS 멤버들이 이날 무대에 깜짝 등장해 도훈의 마지막 방송을 축하했다. 멤버들은 도훈에게 꽃다발과 졸업장, 감사패를 건네며 끈끈한 우정을 자랑했다.
한편 도훈이 속한 TWS는 지난 4일 일본 싱글 2집 ‘SODA SODA’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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