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유니버설 픽쳐스 제공
사진=유니버설 픽쳐스 제공

[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영화 ‘오디세이’가 7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오디세이’가 개봉 19일째인 오늘(23일) 오후 1시 1분 기준, 누적 관객수 700만 명을 돌파했다. 지난 21일(금) 600만 관객을 넘어선 지 불과 이틀 만에 100만 관객을 추가하며 강력한 흥행세를 과시하고 있다.

특히 올해 최단기간 700만 관객 돌파 기록을 세운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와 같은 속도이자,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대표작 ‘인터스텔라’와 동일한 속도이기도 하다.

여기에 천만 관객을 동원한 국내 화제작 ‘왕과 사는 남자’(개봉 24일째 700만 돌파)와 ‘서울의 봄’(개봉 20일째 700만 돌파)​보다 빠른 기록이기도 하여 개봉 4주 차를 맞이하는 시점에도 파죽지세의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어 이후 흥행 기록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영화 ‘오디세이’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pshyu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