앰퍼샌드원/사진=FNC 제공
앰퍼샌드원/사진=FNC 제공

[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그룹 앰퍼샌드원(AMPERS&ONE)이 아시아 팬들과 만나 뜻깊은 시간을 완성했다.

앰퍼샌드원은 지난 22일 마카오를 끝으로 도쿄와 오사카 등 총 3개 도시에서 열린 2026 AMPERS&ONE LIVE TOUR ‘Born To Define’(2026 앰퍼샌드원 라이브 투어 ‘본 투 디파인’)의 아시아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앰퍼샌드원/사진=FNC 제공
앰퍼샌드원/사진=FNC 제공

가장 최근 발매한 미니 4집의 타이틀곡 ‘GOD’으로 포문을 연 앰퍼샌드원은 ‘그게 그거지 (That’s That)’, ‘He + She = We’, ‘Kick Start’, ‘Broken Heart’, ‘On And On’ 등 팀의 현재와 과거를 아우르는 타이틀곡 메들리를 선사하며 공연의 몰입도를 높였다. 또한 ‘뭐라는 거야 (What You Talking About)’, ‘I’m Down’, ‘My Mistake’, ‘Over The Moon’ 등 강렬함과 부드러움을 넘나드는 다양한 수록곡까지 폭넓은 세트리스트를 선보였다.

앰퍼샌드원/사진=FNC 제공
앰퍼샌드원/사진=FNC 제공

지난 5월 서울에서 시작된 이번 라이브 투어는 미국 17개 도시를 거쳐 아시아 3개 도시까지 순항했다. 앰퍼샌드원은 오는 9월 14일부터 유럽에서 라이브 투어를 이어간다.


pshyun@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