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준영 채널
사진=이준영 채널

[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배우 이준영의 입대 전 SNS(사회관계망서비스) 게시물이 모두 사라지자 팬들의 항의가 쏟아지고 있다.

최근 이준영의 SNS에는 이전 일상 및 홍보 게시물은 온데간데없이 사라진 채 오직 오는 29일 첫 방송을 앞둔 tvN 드라마 ‘포핸즈’ 관련 게시물 2개만 올라와 있는 상태다.

지난달 21일 육군 현역으로 입대한 이준영은 현재 훈련소 생활 중이기에, 팬들 사이에선 소속사가 대신 그의 SNS를 관리하면서 내린 결정 아니냐는 추측이 이어지고 있다.

이에 팬들은 직접 이준영의 소속사 빌리언스 측에 “지금 당장 제대도 아닌데 왜 내리는 거냐”, “속상하다, 돌려놔라” 등의 이유로 복구를 요구하고 있다.

사진=이준영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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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준영은 입대 전 가수와 배우 활동을 오가며 종횡무진 활약해 왔다. 이준영은 입대 전까지 가수로서의 활동은 물론, JTBC 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 주연으로서 열일 행보를 이어왔다. 여기에 차기작 ‘포핸즈’ 공개까지 앞두고 있어 그의 군백기는 또 다른 활동들로 빈틈없이 채워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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