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배우 강석우 딸이자 배우 강다은이 미모 근황을 전했다.
26일 강다은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다은이 여리여리함이 돋보이는 그레이 티셔츠를 입은 채 카페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각도를 전혀 타지 않는 완벽한 미모를 뽐내는 강다은이다. 한층 성숙해진 모습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강다은은 지난 2015년 아버지 강석우와 함께 SBS 예능 프로그램 ‘아빠를 부탁해’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이후 2020년 TV조선 드라마 ‘바람과 구름과 비’를 통해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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