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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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어벤져스: 엔드게임’이 스크린으로 돌아온다.

영화 '어벤져스: 엔드게임 앙코르'는 MCU 최대 빌런 ‘타노스’의 핑거스냅으로 인류의 절반만이 살아남은 절체절명의 위기 속, 어벤져스가 모든 것을 걸고 세계의 운명을 구하기 위해 나서는 최후의 전쟁을 그린 '어벤져스: 엔드게임'을 다시 극장에서 만날 수 있는 기회다.

특히 대형 스크린과 선명하고 밝은 화질, 뛰어난 사운드를 통해 최상의 영화 관람 경험을 제공하는 인피니티 비전 인증관에서 상영돼 보다 몰입감 넘치는 관람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함께 공개된 포스터에는 인피니티 스톤이 장착된 건틀릿을 착용한 ‘토니 스타크’(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를 중심으로 ‘스티브 로저스’(크리스 에반스), ‘브루스 배너’(마크 러팔로), ‘토르’(크리스 헴스워스), ‘피터 파커’(톰 홀랜드) 등 ‘어벤져스: 엔드게임’을 대표하는 히어로들이 총출동해 웅장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여기에 “극장에서 다시 한번 어셈블”이라는 카피가 더해져, 전설적인 어벤져스의 역사적인 집결을 다시 만날 수 있다는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린다.

'어벤져스: 엔드게임 앙코르'는 오는 9월 23일 극장에서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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