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박보검, 김유정이 10년이 지나도 변함없는 케미를 뽐냈다.
매거진 엘르 코리아 측은 지난 26일 “‘넌 내 세상을 가득 채운 라온이니라’ 2016년, 우리의 세상을 라온으로 가득 채운 ‘구르미 그린 달빛’”이라며 “10년이라는 시간을 건너 다시 마주합니다. 곧 찾아올 엘르 9월 스페셜 에디션에서”이라고 전했다.
공개된 화보에는 박보검이 김유정을 번쩍 안은 채 서로를 다정하게 바라보는 모습이 담겼다.
무엇보다 두 사람은 단아한 한복 자태로 10년 전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속 이영과 홍라온을 다시 떠올리게 하며 팬들의 반가움을 자아냈다.
한편 ‘구르미 그린 달빛’이 방영 10주년을 맞아 KBS2 특집 예능 ‘구르미 다시 그린 달빛’으로 돌아온다.
오는 9월 16일 첫 방송을 확정한 ‘구르미 다시 그린 달빛’은 ‘구르미 그린 달빛’의 방영 10주년 특집 예능이다.
박보검, 김유정, 진영, 채수빈, 곽동연이 함께 떠나는 1박 2일 여행기를 담는다.
무엇보다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10주년을 위해 박보검, 김유정, 진영, 채수빈, 곽동연이 완전체로 뭉쳐 의미가 있다.
‘구르미 다시 그린 달빛’은 2부작으로, 9월 16일 오후 8시 30분과 9월 23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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