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윤세아 채널
사진=윤세아 채널

[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배우 윤세아가 송강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나이가 무색한 케미스트리를 자랑했다.

윤세아는 28일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살아지는 이유”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윤세아는 앉아 있는 송강에게 기대어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송강 역시 손으로 브이(V) 포즈를 취한 채 웃으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두 사람은 같은 베이지 톤의 의상을 소화해 닮은 인상으로 눈길을 끌었다.

윤세아와 송강은 오는 29일 첫 방송을 앞둔 tvN 새 드라마 ‘포핸즈’에 함께 출연한다. 두 사람은 각각 50세 엄마 ‘송지혜’와 그의 아들 ‘강비오’ 역을 맡아 연기 호흡을 맞춘다. 모자 호흡을 맞춘 두 사람이지만, 엄마라기에 유달리 젊어 보이는 윤세아의 동안 외모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편 ‘포핸즈’는 음악 천재들만 모인 예술고등학교에서 만난 청춘들의 우정과 사랑, 경쟁과 성장을 그리는 드라마다.

작품에서 강비오의 엄마이자 강승운의 딸 강지혜(윤세아 분)는 아들의 일이라면 두 팔 걷고 나서는 아들 바라기로, 어린 아들이 피아니스트로서 남다른 재능을 지녔음을 일찌감치 알아보고 뒷바라지한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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