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홍혜걸이 여에스더의 돈을 꺼내 쓴다고 고백했다.
오는 1일 방송되는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결혼 33년 차’에 접어든 의사 부부, 여에스더와 홍혜걸이 동반 출연한다.
극단적 우울증으로 안락사까지 고민했던 여에스더는 “작년 10월부터 나쁜 생각이 없어졌다”고 밝히며 한층 호전된 근황을 전했다.
이어, 홍혜걸은 아내 여에스더를 위한 특별한 여행을 기획하고 있다고 전해 눈길을 끈다. 환갑을 맞아 아프리카로 부부 여행을 계획 중이라고 밝힌다.
홍혜걸이 최근 여에스더와 합가한 이후 현금 용돈을 받지 않는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여에스더와 같이 살게된 이후로 현금 용돈이 끝났다며 “여에스더 금고 비밀번호를 알기 때문에 (현금이) 필요할 때 꺼내 쓴다”고 했다.
한편 부부의 일상은 오는 1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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