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손태영이 남편 권상우와의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손태영은 최근 “여름의 끝자락에서”라고 전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나들이에 나선 채 거울 앞에 나란히 서서 셀카를 남기고 있는 권상우, 손태영 부부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들 부부는 우월한 비주얼과 비율로 수수한 차림으로도 연예인 아우라를 풍기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무엇보다 손태영은 권상우 뒤에 딱 달라붙어 달달한 백허그와 함께 애정을 뽐내고 있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손태영은 배우 권상우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권상우는 올해 영화 ‘하트맨’으로 스크린에 컴백한 바 있다. 권상우, 문채원 주연의 ‘하트맨’은 돌아온 남자 승민이 다시 만난 첫사랑을 놓치지 않기 위해 고군분투하지만, 그녀에게 절대 말할 수 없는 비밀이 생기며 벌어지는 코미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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