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그룹 에스파 출신 카리나가 근황을 공개했다.
31일 카리나는 자신의 채널에 “Run Star Crush”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카리나는 야외의 한 공간에서 벽 앞에 선 채 두 손을 주머니에 넣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화이트 컬러 톱을 입고 블랙 컬러 팬츠를 매치해 시크한 매력을 뽐냈다. 특히 잘록한 허리 라인에 비현실적인 비율은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 카리나는 독보적인 분위기를 풍기며 역동적인 포즈를 취했다. 카메라 플래시로 오묘한 눈빛이 연출돼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그는 스모키한 메이크업을 소화하며 독보적인 비주얼을 자랑했다.
한편 카리나가 속한 에스파는 북미와 남미, 유럽까지 총 25개 지역을 순회하는 월드 투어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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