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우주떡집’ 2호점이 서울에 열린다.

4일 방송될 tvN ‘우주떡집’에서는 이은지, 미미, 이영지, 안유진이 서울로 상경, 고흥 매장보다 훨씬 큰 규모를 자랑하는 서울 매장에서 신메뉴와 함께 다이내믹한 도전을 이어간다.

이영지, 미미는 주방의 온갖 집기들과 눈물의(?) 작별을 하지만 홀 팀 이은지, 안유진은 서울 갈 생각에 신이 나버려 두 팀의 극과 극 분위기가 웃음을 선사한다.

그런가 하면 서울 매장에 입성한 지락이들이 권성준 셰프에게 신메뉴를 배운다. 우주떡집의 정체성인 떡을 사용하면서도 패스트푸드점 감성을 살리고자 한다.

지락이들은 당일 배운 신메뉴로 제한 시간 내 제작진이 먹을 스탭밀을 만드는 미션을 받아 흥미를 끌어올린다.

한편 ‘우주떡집’은 오늘(4일) 오후 8시 35분 방송된다.

사진=tvN ‘우주떡집’ 예고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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