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그룹 에스파 멤버 윈터가 새로운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근황을 공개했다.
9일 윈터는 자신의 채널에 “뭉탱이.. 밥 주시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윈터는 무대 뒤로 보이는 공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진한 무대 메이크업을 하고, 금빛 의상과 두건을 착용한 채 화려한 모습을 보여줬다. 이어 그는 블랙 컬러 후드티를 입은 채 편안한 룩을 선보이기도 했다. 단정하게 묶은 머리에 더욱 돋보이는 날렵한 옆태는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다른 사진에 윈터는 햇빛이 내리쬐는 공간에서 음식을 기다리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는 포크를 입에 가져다 댄 채 귀여운 매력을 자아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이렇게 예쁘면 안 되세요”, “너무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윈터가 속한 에스파는 북미와 남미, 유럽까지 총 25개 지역을 순회하는 월드 투어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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