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하객룩으로 화보 같은 분위기를 연출했다.
9일 제니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the moooon I miss toro already have you ever seen a mermaid bride”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제니가 어둠이 짙게 물든 호숫가에서 드레스를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우아하면서도 치명적인 제니의 드레스 자태가 눈길을 끈다.
특히 해당 드레스는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베르사체의 1997년 S/S 쿠튀르 컬렉션 중 하나인 것으로 알려져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편 제니는 지난달 28일 새 디지털 EP ‘폴른 엔젤’을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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