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지윤이 군살 제로 몸매를 뽐냈다.
10일 박지윤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붙잡고 싶은 제주의 막바지 여름. 요즘 운동후에 매일 출근도장 찍는 카페. 커피든 맥주든 마시고 태닝매트 빌려 누워서 파도소리 들으면 여기가 천국. 햇볕에 몸 지지다 집에 돌아가는 길에 건너편 가게에서 들려오는 노래까지 완벽했다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지윤의 제주도 일상이 담겨 있다. 운동복 차림으로 카페에 들린 그의 평범한 근황이 눈길을 끈다.
특히 8kg 감량으로 시원하게 드러낸 박지윤의 납작 복부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박지윤은 2009년 KBS 아나운서 동기 최동석과 결혼해 슬하에 두 자녀를 뒀지만, 2023년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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