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진숙 기자] 임지연, 손호준을 위해 와이셔츠를 만들어 주다.

MBC 주말연속극 '불어라 미풍아(이하 미풍아)'에서는 8화 예고편에서 조희라(황보라 분)과 이장수(장세현 분)이 하룻밤을 보내는 장면이 공개됐다.

8화 예고편에서는 장세현과 하룻밤을 보내고 다시 집으로 들어온 황보라는 엄마 마청자(이휘향 분)를 향해 "자긴 잤지만 아무일도 없었다"라고 상황을 설명했다. 이에 이휘향은 황금실(금보라 분)의 집으로 찾아가 "절교야 절교"라고 외치자 이를 들은 금보라는 "빌려간 4,500만원 이번주내로 갚아줬으면 좋겠다"라고 응수했다.

한편, 김미풍(임지연 분)은 길을 가던 중 오토바이가 고장이 나고 이를 도와주던 이장고(손호준 분)의 와이셔츠를 보고 손호준의 셔츠를 만들어주기 위해 치수를 재는 모습을 나와 두 사람의 관계가 진전되고 있음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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