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유승호, 영케이가 동갑내기 케미를 보여줬다.
지난 15일 방송된 SBS ‘틈만나면,’ 시청률은 최고 4%, 가구 3.1%, 2049 1%를 기록했다. 이날 유승호, 영케이가 출연해 케미를 보여줬다.
유승호가 데이식스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면서 인연을 맺었다. 유승호는 “말하지 않아도 연결된 존재 같다”라며 우정을 인증해 훈훈함을 더했다.
그런가 하면 영케이의 남다른 식사량이 공개돼 놀라움을 자아냈다. 영케이는 “얼마 전 부대찌개에 라면사리 4개 넣어서 먹었다. 연습생 땐, 무한리필 식당에서 밥을 8번 리필했다가 사장님께 혼난 적도 있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 가운데 데뷔 29년 차인 유승호가 달라진 촬영 분위기에 대해 언급해 흥미를 높였다. 유승호는 “옛날엔 촬영장에 가면 다들 형, 누나들이었는데, 요즘은 제가 형님, 선배님 소리를 듣는다”라고 했다.
한편 다음주 ‘틈만나면,’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중계 방송으로 인해 결방 된다.
사진=SBS 예능 ‘틈만나면,’
nayul@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