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일본 배우 미요시 아야카가 ‘타짜: 벨제붑의 노래’ 무대인사에 함께한다.
영화 ‘타짜’ 시리즈의 마지막 ‘타짜: 벨제붑의 노래’는 온라인 카지노 사업으로 세상을 다 가진 줄 알았던 장태영(변요한), 그리고 그의 모든 것을 빼앗은 같은 이름의 절친 박태영(노재원)이 글로벌 도박판에서 다시 만나 복수의 한판을 벌이게 되는 범죄 영화.
지난 8월 의료진의 권고로 회복을 위한 휴식기에 들어갔던 미요시 아야카가 한국 홍보에 본격적으로 합류한다.
미요시 아야카는 오는 19일, 20일 양일간 진행되는 개봉 전주 무대인사를 시작으로 개봉주 무대인사 23일, 25일, 26일, 27일에 참여한다.
개봉 2주차 10월 3일, 4일, 5일과 개봉 3주차 10월 9일, 10일, 11일에도 참석한다.
허영만 원작 만화 시리즈의 마지막 편 ‘타짜: 벨제붑의 노래’는 23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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