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윤승아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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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윤승아 채널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윤승아가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윤승아는 15일 “오빠가 찍어준 사진”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남편 김무열과 국립현대미술관에 전시회를 관람하러 간 윤승아의 모습이 담겨있다.

윤승아는 전시회를 둘러보고 있다.

무엇보다 이는 김무열이 찍어준 것으로, 윤승아는 특유의 청초한 미모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윤승아는 배우 김무열과 지난 2015년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현재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또 김무열은 올해 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참교육’은 피해자의 편에 서서 학교를 바로잡는 교권보호국의 거침없는 활약을 그린 작품.

공개 8주 만에 총 6020만 시청수(시청 시간을 작품의 총 러닝타임으로 나눈 값)를 기록하며 넷플릭스 역대 최고 인기 시리즈 중 하나로 자리매김했다. 이는 ‘오징어 게임’ 시즌1, 2, 3에 이은 네 번째 기록이다.

그뿐만 아니라 김무열은 넷플릭스 시리즈 ‘퍼스트 닥터’, ‘할매’에 캐스팅됐다.

‘퍼스트 닥터’는 벼랑 끝에 몰린 의사 허지완(정려원)과 존폐의 기로에 선 소아외과를 배경으로 가장 여린 생명을 마주하는 삶의 최전선에서 벌어지는 숨 가쁜 이야기를 다루며, ‘할매’는 손자를 위해 복수의 총을 든 ‘정숙자’와 그녀의 사냥 본능을 일깨운 ‘서연우’가 범죄 조직 청화그룹에 맞서 벌이는 처절한 복수를 그린 누아르 액션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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