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셰프 정호영이 배우 손예진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본방 사수를 독려했다.
정호영은 13일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오늘 저녁 냉장고를 부탁해, 오늘은 손예진 배우님의 냉장고를 털어 보겠습니다. 오늘도 재밌습니다. 본방사수 부탁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정호영 셰프는 ‘냉장고를 부탁해’ 세트장에서 게스트로 출연한 손예진과 환한 미소로 사진을 찍고 있다.
두 사람의 투샷에 뜻밖의 화제가 된 건 손예진의 작은 얼굴 크기다. 내로라하는 연예인들 사이에서도 유독 작은 얼굴을 자랑하는 손예진의 실물을 체감케 하는 셀카에 누리꾼들은 “여전히 예쁘다”라며 감탄하고 있다.
한편 손예진은 JTBC ‘냉장고를 부탁해’ 88회에 출연한다. 방송은 13일 오후 8시 50분 공개된다.
또한 손예진이 출연한 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은 오는 18일 공개된다.
‘스캔들’은 조선시대 여성으로만 갇혀 살기에는 뛰어난 재능을 가진 여인 ‘조씨부인’과 조선 최고의 연애꾼 ‘조원’이 벌이는 발칙하고도 위험한 사랑 내기, 그리고 그 내기에 얽힌 한 여인 ‘희연’의 이야기를 담았다. 손예진은 극에서 ‘조씨부인’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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