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린이 임영웅을 극찬했다.
가수 린은 11일 “대가수 임영웅! (건행 포즈가 생각보다 어렵네!)”라고 전했다.
이어 “일단 노래를 너무너무 잘하고! 아는 노래가 점점 많아져서 그런지 몇 배로 즐거운 시간이었어요”라고 흡족해했다.
또한 린은 “가수님이 포토타임을 주셔가지구 이제 한번 찍어봤습니다웅”이라며 “객석에서 반짝이는 영시님들 불꽃놀이 안 가도 됨 여기가 명당!”이라고 치켜세웠다.
그러면서 “어릴 때 오랜 시간 함께 일했던 언니만의 느낌 낭낭한 영웅이 무대 의상들이 너무너무 우아했어요!”라며 “무대를 위해 애쓰신 모든 분들 고생하셨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열린 가수 임영웅의 2026 콘서트 ‘IM HERO - THE STADIUM 2’를 관람하러 간 린의 모습이 담겨있다.
린은 임영웅과 나란히 서서 건행 포즈로 기념사진을 남기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임영웅은 8일 오후 6시 ‘IM HERO 10’을 공개했다.
‘IM HERO 10’은 타이틀곡이자 작사 및 작곡에 참여한 ‘또또’를 포함해 총 10곡이 담겼다.
‘모이세’와 ‘Baila’, ‘또또’, ‘부디 행복해질 것’, ‘살아온 우리에게’, ‘New York’은 신곡이다.
여기에 ‘사랑은 늘 도망가’와 ‘모래 알갱이’, ‘A bientot’, 데뷔곡 ‘미워요’는 리메이크 버전으로 담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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